로와정

로와정은 중심과 주변, 집단과 개인의 관계 내에 존재하는 기억의 간극, 서사의 부재, 학습된 것에 저항하는 능동적 사유의 방식에 주목한다. 이들은 기존의 지식과 그에 의해 현실에 단단하게 구축된 관념적 태도와 방식에 저항하고자 한다. 쌈지스페이스(서울), 아마도예술공간(서울),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서울), 쿤스틀러하우스 슐로스 발모랄(바트 엠스, 독일)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국립현대미술관(과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울), 아트선재센터(서울), 아르프미술관(독일), 《제12회 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등 국내외 유수의 기관에서 열린 단체전에 참여 했다. 파리국제예술공동체 레지던시(파리),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고양),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서울), 헬싱키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프로그램(헬싱키) 등에 입주한 이력이 있다.

< The thing >, 캔버스, 밧줄, 350 × 180 cm, 2014
<synop. scale>, 벽 위에 비닐 테이프, 측정 불가, 2020
© CJY ART STUDIO
<synop. room with no wind>, 아크릴, 황동, 인조가죽, 아일렛, 가변 크기, 2020
© CJY ART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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