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은은 사진가다. 모든 형태의 움직임을 생각한다. ‘사진은 학자의 망막’, ‘새와 우산’, ‘누워 있는 조각가의 시간’, ‘글라이더’, ‘북쪽창문으로’, ‘파사주’와 같은 작업을 했다.
«북쪽창문으로»(2024, 피비갤러리, 서울), «내가 안고 있는 겨울»(2022, 페리지갤러리, 서울), «글라이더»(2020, 갤러리2, 서울), «플로어» (2019, 서울시립미술관 SeMA창고, 서울) «안내인»(2017,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등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레퍼런셜» (2026, 하이트컬렉션, 서울), «포트레이트: 책으로 연결된 시간» (2025, 교보아트스페이스, 서울),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개관 기념 최민 컬렉션 기획전» (2023,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서울), «정착세계» (2022, 북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흰 밤 검은 낮» (2020, 경기도미술관, 안산), «바다는 가라앉지 않는다» (2019,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 / 보안여관, 서울), «송은미술대상전» (2018, 송은아트스페이스, 서울)등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또한, 송은미술대상 우수상(2018, 송은문화재단)과 아마도사진상(2017, 아마도예술공간)을 받았다.